소주한잔 딱 생각나는 때가 있죠.
비가 부슬부슬 내린다거나,
아니면,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거나,
뭔가 우울한 일이 딱 생겼거나.
이유가 없이, 괜히 술한잔 마시고싶다..할때요.
요전에 마시러 갔다가,
찍어둔 사진인데,
왠지 포스팅하고 싶어 졌어요.
저는 술을 그닥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,
술자리는 참 좋아해요.ㅋ
그래서 그런지, 다른사람들 먹는 만큼 술도 곧잘 마시구요.
왠지, 저렇게 등받이없는 의자에 앉아서,
고기를 굽고, 소주를 따르고, 마시고, 건배하고.
그러면서 알고, 친해지고, 말하고,
제가 몰랐던것도, 혹은 알고있던것도,
잘못알았던 것들도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.
요즘은 모던바도 많이 생기고, 와인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
고급스럽고 조용한 곳들이 많이 생겼지만,
포장마차의 꾸미지 않는 자리, 옆에서 만들어지는 안주,
다 먹고 난 다음에 먹는 잔치국수의 맛은
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요.ㅋ
냐하하,
삼겹살 먹고싶어졌어요.ㅋ
비가 부슬부슬 내린다거나,
아니면,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거나,
뭔가 우울한 일이 딱 생겼거나.
이유가 없이, 괜히 술한잔 마시고싶다..할때요.
요전에 마시러 갔다가,
찍어둔 사진인데,
왠지 포스팅하고 싶어 졌어요.
저는 술을 그닥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,
술자리는 참 좋아해요.ㅋ
그래서 그런지, 다른사람들 먹는 만큼 술도 곧잘 마시구요.
왠지, 저렇게 등받이없는 의자에 앉아서,
고기를 굽고, 소주를 따르고, 마시고, 건배하고.
그러면서 알고, 친해지고, 말하고,
제가 몰랐던것도, 혹은 알고있던것도,
잘못알았던 것들도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.
요즘은 모던바도 많이 생기고, 와인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
고급스럽고 조용한 곳들이 많이 생겼지만,
포장마차의 꾸미지 않는 자리, 옆에서 만들어지는 안주,
다 먹고 난 다음에 먹는 잔치국수의 맛은
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요.ㅋ
냐하하,
삼겹살 먹고싶어졌어요.ㅋ
이건 삼겹살은 아니었고, 뒷고기랑 뽈데기살? 이었던 것 같은데,
맛있었어요.ㅋ
먹고싶죠? 그죠?
그쵸??
(금요일날 포스팅 했던건데, 이제사 올립니다.
완전 게으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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