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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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란장수 2008/07/02 17:09수정/삭제 댓글쓰기
이,인기블로거 이시군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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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ri4rang_
2008/06/28 12:10
루드님.. 좋은 정보 감사해요~ ^^
들러가요..
그냥 하나만 보려고 했는데.. 보다보니.. 포스팅 몇개를 봐버렸네요~ ^^
주말 잘 보내시구요..
조교생활도 즐겁게 하시고..
^^
고맙습니다~ *^^* -
http://www.magazinet.co.kr/Articles/article_view.php?mm=006001000&article_id=48350
달나도는 허무한 이야기가 아니야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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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에요.. 반가워요... 돌아다니다가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..ㅎ
7,8,9월에 저는 "탐나는도다"라는 조선시대 제주해녀 사극을 촬영해요.."궁"을 연출했던 감독이 만든데요.. 잼날것 같아요...
여름에 제주도 오면 제가 안내할께요...ㅎ 감사합니다..제주라온 제주배우.... -
안녕하세요^-^
저는 전주대학교 미디어정보학부에 다니는 '이상한미로'라고 합니다.^^;
지금 수업과제로 티스토리에 관한 보고서를 쓰고 있는데요,
거기에 님의 생각을 조금 더해볼까 해서 왔습니다.
바쁘시겠지만, 아래의 세가지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~ 꾸벅~ _._
1. 다른 포털의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
2. 티스토리가 다른 곳의 블로그보다 좋은 점.
3. 초대장을 받게 된 경로.
답변은 ilminju@nate.com으로 보내주시거나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어요~
마지막으로 좋은하루되세요~ ^-^*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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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eechless
2008/06/10 22:33
허허.. 오늘은 무지 덥더군~
역시 얼마 전 내렸던 비는 여름을 부르는 비였던가 ㅎㅎ
장마가 빨리 시작됐음 좋겠으~~
비가 세차게 내리는 걸 보았던게 언제였던가..;; -
연구수업 3일전부터 엄청난 압박감에 스트레스 악몽에 시달리다가, 겨우 잘 마쳤답니다.
수업은 꽤 많이 해본듯 해요.
일주일동안 계속 수업한 기분인데요.
처음 했을 때 어찌 할 줄을 모르고 횡설수설 하다가, 하면 할 수록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.
다행이 연구수업 할 때는 하나도 안 떨고 잘 했습니다.
다만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이해했을지 모르겠네요ㅋ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