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udo's story









왜, 이 말이 이렇게도
가슴시리게 다가오는건지?

안그랬는데,
한번도 이런생각 안해봤는데,

토요일날 버스타고 집으로 들어오면서,
휴대폰 목록 뒤지다가,
193명중 전화 할 사람이 한명도 없다니..

이런저런 핑계거리도 모두 다..



'뭐야 이건'




왠지 찝찝한 기분에 분노의 타이핑도 못하고..
흠.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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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ud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