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udo's story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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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에는 이렇게 화분이 있어요.ㅋ
예전에는 창틀에 있었는데.. 지금은 창틀에 놓을 수 없게 되어있는 사무실로 이전을 해서요..
암튼 저렇게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조르륵, 올려놓고 키우고 있어요.
근데 맨 왼쪽 화분 보이시죠? 저게 난인가? 뭐 암튼..
저 갈색화분에서 크고있는 저 아이가 잎속에 대를 살포시 숨기고 있다가,
어제는 급기야 꽃봉오리가 나온거에요.
옳다쿠나! 싶어서 제가 사진으로 남겨놨습니다.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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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신기한거에요.
이런 꽃봉오리를 도데체 어디다 숨기고 있었을까요?ㅠㅠ?
역시, 생명의 신비란 건 소중한...(.. 이건 또 무슨...;;)

근데 오늘 출근하니까 글쎄, 딱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꽃이 핀거에요.
것도 너무 활짝요.ㅠㅠ
되게 신기하게 생겼어요.
원래는 보라빛인데, 사진으론 파랗게 나왔네요.ㅋ
그리고 갈색 및으로 보이는 저 수술 위에, 하얀색 수술이 또 있어요.
*수술이라고 하는게 맞나요?ㅠㅠ?ㅋㅋ 암튼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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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만 찍어보자면, 이렇습니다.
참 신기하죠?
향기는 더더더더 신비로워요.ㅠㅠ
아, 이럴땐 블로그에서만 보여드리는게 아쉬워 죽겠습니다.
향을 담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.ㅠㅠ
제가 대신 흠껏 맡아둘께요.ㅠㅠ 이 예쁜 꽃이 내일이면 져버릴까봐..ㅠㅠ 너무 서운합니다.


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감은 확실히 좀 뒤지긴 하지만.ㅋ
그래도 남겨둔건 너무 자랑스러워요.^-^;;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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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udo